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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을 거쳐 정부 세종청사경비대장을 6. 30자로 공직생활 마무리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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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6-2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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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이성효 = 김정환 前 세종경찰서장이 오는 6. 30자로 40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하고 세종시민의 품으로 돌아간다.

 

김 前서장은 세종시 반곡동(옛 연기군 금남면 반곡리) 출신으로 한세대 대학원에서 경찰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김 서장은 1981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 총경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김 前서장은 서울 용산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을 거쳐 2016년 총경으로 승진해 충북청 홍보담당관으로 재임 중 2018년8월6일에 제75대 세종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김정환 前서장은 평소 소탈하고 격의 없는 온화한 성품으로 부드러움을 겸비한 지휘관으로 경찰 내에 알려져있다. 

 

​김정환 前 서장은 세종경찰서장 재임 당시 취임 일성으로 강한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로 주민을 존중, 배려하는 마음으로 근무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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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前서장은 세종청 개청, 세종경찰서 1급서 승격, 세종시 인구 30만명 시대 등 급변하는 치안환경속 치안시책으로 경찰활동을 폭넓게 전개하여 안정적인 세종시 치안을 유지하는 기틀을 마련해 높게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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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새롭게 제2의 인생을 출발하는 김 前서장의 열정이 담긴 다음 행보가 세종시민이 기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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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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