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진천경찰서, 아이들 안전 지키는 ‘위력순찰’ 나섰다
- 학교 앞 집중 순찰로 아동 대상 범죄 사전 차단, 안심 환경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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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9-23 17:09본문

진천경찰서, 아이들 안전 지키는 ‘위력순찰’활동 실시
신동언 기자 =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미성년자 대상 약취·유인 사건 및 유사 범죄예방을 위해 진천경찰서는 23일 하교 시간에 맞춰 진천읍 소재 상산초·삼수초 일대에서 ‘위력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범죄예방, 형사, 여성청소년, 교통 등 경찰서 전 기능이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경찰 차량을 활용한 가시적·위력적인 순찰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안심을, 범죄 가능성에는 강력한 경고를 주는 계기가 됐다.
진천경찰서는 오는 10월 2일까지 ‘가시적 경찰활동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학교 주변을 집중적으로 순찰할 방침이다.
따라서. 아동 대상 범죄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여성청소년 기능과 연계하여 아동 대상 범죄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하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손휘택 서장은 “아이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학교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아동 대상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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