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11-06 17:05:3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지역별 맞춤형 치안을 위한 경찰데이터 분석 현장간담회
자치경찰 시대를 앞두고, 시민 체감안전도 제고 방안 모색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7-18 09:23

본문

85fa29c3efeb2476efb7ec728d1ea4dc_1595031903_8898.jpg

 

문이주 기자 =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연구소장 손장목)는 7월 10일 경찰청 문화마당에서 지역별 맞춤형 치안을 위한 경찰데이터 분석을 주제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간담회는 자치경찰 시대를 앞두고 시민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경찰 데이터를 활용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고자 개최하였으며, 현장경찰관, 경찰청 관련 부서, 연구자들이 참석했다.

​
치안정책연구소는 △코로나 19 경제위기로 인한 치안환경변화 예측분석 △서울청 체감안전도 영향요인 분석 및 향상방안 제언 △112신고 유형 분류 및 핫스폿 분석 등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
스마트치안지능센터장 장광호 경정은 “자치경찰 시대를 앞두고 경찰도 맞춤형 데이터 활용이 중요하다. 기술보다 절실한 것은 경찰 조직 내 각 부서가 자신이 관리하는 데이터를 다른 부서에 공유하려는 태도이다. 우리 센터는 경찰 조직 내 각 부서가 서로의 데이터를 공유하고 기술을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
계명대 김중곤 교수는 유동인구 분석을 활용한 대구지방경찰청 112신고 대응 성과에 관한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이 연구를 통해 대구시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순찰노선 알고리즘을 운영하여 112신고를 줄였고, 특히 절도를 예방한 효과를 거두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