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11-06 17:05:3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경찰,서울 진입로 90곳서 검문시위 엄중대처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10-03 09:52

본문

174d4a1762a32f59ab51a9386d9148d4_1601687526_9409.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경찰은 개천절인 3일 서울 도심서 돌발적인 집회·시위 등을 차단하기 위해 서울 진입로 90곳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도심으로 들어오는 차량을 점검 중이다.

경비경찰 21개 중대와 교통경찰·지역경찰 등 800여명을 동원해 불법적인 집회·시위에 대처할 예정이다.

​

실제로 서울 광화문광장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케이블로 고정된 펜스가 설치돼 시민들의 진입을 막고 있다.일부 보수단체는 이날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1인 시위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

최인식 '8·15비상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광화문광장에 들어갈 수 있는 데까지 들어가서 (기자회견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행동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동구 굽은다리역 출발 강동 공영차고지로 9대 규모의 차량시위를 진행한다.

다른 보수단체들은 애국순찰툄이 조국 전 법무장관의 자택인 서초구 방배 삼익아파트 를 거처 추미애 법무장관 자택 광진구 아파트 앞으로 차량을 이용 시위를 벌인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저작권자 국정일보 경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