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11-06 17:05:3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김포서를 북부청 관할로 이관 요청
김민철 의원, 경기남부ㆍ북부경찰청 국감서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10-26 18:26

본문

cec002a107ec20bcea11e3adb73f6abe_1603704659_196.png
 

이신국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의원(의정부시을)은 19일 경기남부ㆍ북부경찰청 국감에서 김포경찰서를 경기북부경찰청 관할로 이관할 것을 제안했다.

​
김포는 경기 남부의 타 시ㆍ군과 경계를 접하는 곳이 없는 고립된 섬형태로 존재하므로 김포서의 업무 효율성이 매우 떨어진다. 특히 접경지역의 특성상 남부청보다는 북부청 관할에 속해 있어야 안보 사건에 대하여 보다 빨리 대응할 수 있다.

​
지난 7월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고 있던 한 탈북자가 강화도 연미정 인근 철책선 아래 배수로를 통해 월북했던 사건으로 인해 김포서장이 대기발령 되었던 사례로 미루어 보건대, 김포서를 북부청에 편입해서 김포-파주-연천-포천을 연결하는 안보벨트를 형성하여 군, 소방과도 유기적인 대응 체제를 강화시키는 것이 시급하다.

​
김민철 의원은 이날 국감 질의를 통해 경기남부청 및 북부청의 두 청장 모두 김포서의 북부청 이관이 필요하다는 답변을 이끌어 냈으며, 김포시의 지리적 여건, 안보치안 지휘체계 일원화, 직원들의 생활권이 파주, 일산에 집중되어 있는 점을 고려하여 김포서가 북부청으로 이관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답변도 얻어냈다.

​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