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1 17:11:4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제8호 태풍「바비」북상, 보령ㆍ홍성ㆍ서천 앞바다 큰 피해 없어 /경찰일보 김상조 기자
보령해양경찰서 24시간 비상태세 유지 철저한 준비로 해양사고 발생 ‘0’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8-27 15:12

본문

54a38e8a58ec6989e456ed0f6a269f6d_1598508968_4851.jpg

​                   「남당항 피해상황을 살피는 경찰관」

경찰일보 김상조 기자 = 성대훈 서장 등 보령해양경찰서 태풍대책본부는 경찰서 3층 상황대책회의실에서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했다.

 

보령해양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8시 기준 현재까지는 해양사고 피해 신고접수가 접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보령해양경찰서는 이번 태풍이 발생한 이 후 단 한건의 인명피해가 발생치 않고 재산피해는 최소화 히기 위하여 철저한 대비를 하였다.

 

태풍특보 발효 전 25일 9시부터 ▲현장세력(파출소, 구조대) 2교대 전환 24시간 비상근무 ▲관내 항·포구 취약지역 민관합동 순찰 ▲긴급상황을 대비한 고출력 민간예인선 9척 확보 ▲청사 및 부두 시설물 피해예방 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성대훈 서장은 보령ㆍ홍성ㆍ서천의 주요항구를 직접 현장 점검하며 사고예방에 만전을 다했다.

 

특보 발효 후에는 ▲태풍대책본부를 1~3단계별로 운영, 보령해양경찰서 3층 상황대책회의 실에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였다.

 

또한 ▲관할 항·포구 피항선박 순찰 강화 ▲태풍 영향권 조업선 모니터링 및 피항 계도 등 안전관리 ▲V-PASS 문자망 및 단체문자를 통한 항·포구 정박선박, 주민 안전대피 등 지속적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성대훈 서장은“태풍 대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다가올 태풍 또한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인명피해가 발생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일보 김상조 기자

 

저작권자 국정일보 경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