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여성안전정책 추진 全 기능이 참여하는 ‘여성안전전략협의체’ 회의 개최
- 경찰활동이 국민의 요구와 기대에 제대로 부응할 때 국민신뢰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9-21 20:21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지방경찰청(청장 임용환)은
여성이 안전한 충북 구현을 위해 여성안전정책을 추진하는 전 기능이 참여하는 ‘여성안전전략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그간의 추진사항을 점검·독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여성안전전략협의체는 ‘여성이 안전한 사회구현’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여성폭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피해자 보호·지원을 강화한다’는 목표로 여성청소년과 등 6개 부서가 참여하여 정책 추진성과 및 사례를 공유하는 정례협의체로 올해 들어 5번째 개최하였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올 한해 동안 기능별 추진한 여성안전정책*의 추진사항을 점검하였으며,공중화장실내 불법촬영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도내 11개 시·군의회와 추진한「공중화장실 설치 기준」조례 제·개정사업* 완료, 추석명절 전·후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279가정) 모니터링 실시(여성청소년과)
여성안심 환경조성을 위한 여성안심귀갓길(48개소)·안심구역(5개소) 재정비 및 지자체협업 범죄 취약지내 CCTV등 방범시설물 2,201개 설치(생활안전과)
범죄피해 여성 보호·지원 강화를 위해 스토킹 피해자 등 신변보호 287건, 스마트워치 161건, 임시숙소 제공 95건 등 지원(청문감사담당관실) 등 여성폭력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보호·지원 내실화에 집중하였다.
충북청장은, 경찰활동에 대한 국민신뢰는 국민의 요구와 기대에 제대로 부응할 때 얻어질 수 있다며,
여성대상 범죄에 대한 ▵신고접수-초동조치-수사-사후관리까지 한치의 빈틈없는 대응 ▵피해자 중심의 적극적인 현장대응 ▵피해자 보호 및 2차피해 방지 ▵유관기관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 등을 강조하면서 사회적약자 대상 범죄에 신속하고 민감하게 대응할 것을 당부하였다.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