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상당서, 행복치안상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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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1-29 21:05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상당경찰서장(총경 박봉규)은, 29.(금) 상당경찰서 3층 서장실에서 20년 하반기 행복치안상 인권, 칭찬 부문과 자랑스러운 중간관리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였다.
자랑스러운 중간관리자 상은 상·하 동료간 신망이 두텁고 중간관리자로써 역량을 발휘하여 팀워크와 상하간 소통에 기여한 중간관리자에게 수여했다.
행복 치안상이란 모범 선행경찰관 및 범인검거에 탁월한 공적을 세운 경찰관 중 엄정하고 공정한 선발심사위원회 통한 수상자를 선발 포상하고 있다.
이번 자랑스러운 중간관리자상에는 연제선 강력3팀장이 강력수사 기법 노하우 공유로 피의자 검거 유공 및 도내 형사평가 1위 유공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년도 하반기 행복치안상 인권 부문으로는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에 대한 권리구제 및 권고 0% 달성으로 도내 인권평가 1위 유공으로 청문감사관실 정민수 경사,
칭찬 부문에 개인차량을 이용, 중풍이 의심되는 말기암 환자를 괴산군 청천면부터 충북대병원까지 신속하게 후송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한 남일파출소 정종국 경위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박봉규 서장은 “앞으로 미래지향적인 직장 분위기 조성과 능동적인 업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행복 치안상을 지속적을 발전시킬 계획이며, 많은 직원이 응모하여 수상의 기쁨을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국정.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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