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제니안(ZENI AN), ‘타이거 시리즈’ 런칭 파티 개최
예술과 패션, 그리고 비즈니스가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K-패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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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0-16 09:52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서울 강남에서 오는 10월 25일(토), 디자이너 브랜드 **‘제니안(ZENI AN)’**이 선보이는 ‘타이거 시리즈(Tiger Series)’ 런칭 파티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브랜드 런칭을 넘어 예술·패션·비즈니스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K-패션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민화 속 호랑이,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파티는, 민화 속 호랑이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타이거 시리즈’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전통의 상징성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이번 컬렉션은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며, 한국적 정서를 글로벌 무대에 새롭게 제시하는 시도로 평가받는다.
K-패션과 글로벌 비즈니스의 만남
이번 행사에는 200만 팔로워를 보유한 로아(ROA)를 비롯해 DJ 타조, DJ 레일, 가수 헤니·건우·슬비 등이 무대를 꾸민다.
또한 모델 박노철, 정연우를 비롯한 국내외 인플루언서, 협찬사,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해 브랜드 간 네트워킹과 협력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 이후에는 홍보 영상 및 SNS 콘텐츠 제작, 그리고 2026년 봄 예정된 중국 왕홍 초청 라이브커머스 행사로 이어져, 참여 브랜드들에게는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진출 기회가 열릴 전망이다.
K-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도약 발판
행사를 총괄한 WOORIWA 이선경 대표는 “이번 행사는 K-패션 브랜드들이 국내외 비즈니스 파트너와 연결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왕홍 라이브커머스와 연계한 글로벌 마케팅 구조는 중소 브랜드에게도 현실적인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