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대전경찰청, 추석 연휴 신속한 출동으로 차털이범(절도미수) 현행범 체포
유성경찰서 신성지구대, 빠른 대처로 차털이 피의자 현장에서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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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0-12 03:29본문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대전경찰청(청장 최주원)은 지난 8일 오전 01:49경 대전 유성구 신성동 소재 공영주차장에서 시정되지 않은 주차차량을 대상으로 차털이 범행을 하던 20대 남성을 현행범인체포 검거했다.
대전유성경찰서 신성지구대는 8일 01:46경 ‘어떤 사람이 차를 뒤지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지체없이 출동하여 사이드 미러가 펼쳐진 차량 위주로 주변을 면밀히 수색. 신고접수 3분 만에 운전석 앞문을 열고 차량 내부에서 금품을 물색 중이던 피의자를 발견하고 절도미수 현행범인으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사이드미러가 열려 있는 경우 절도범죄 타겟이 될 수 있다”며, “차량 주차 시 시정상태를 확인하는 습관을 만드시고, 귀중품은 차량이 아닌 다른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