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보령경찰서, 새벽시간 도심 누빈 10대 폭주족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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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0-03 08:04본문
보령경찰서(서장 맹병렬)은 지난 9월 27일 새벽 시간대 ‘오토바이 폭주족 관련 신고’ 7건을 접수 받아, 해당 장소에 관내 순찰차 2대를 신속 배치하는 한편, 인근 파출소인 대천·미산·주포파출소와 교통경찰을 총동원(순찰차 7대, 경찰 15명) 하여 합동 대응에 나섰다.
동대사거리 일대를 포함해 도심에서 소음을 발생시키며 주행하던 10대 폭주족 8명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산해 추가 피해를 방지했고, 그 가운데 2명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통고처분 하였다.
추가 수색 과정에서 도난 번호판이 확인된 오토바이는 지구대로 인치 했고, 번호판을 회수 조치하는 한편 관련자에 대해서는 자동차관리법위반 등으로 추가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맹병렬 보령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도로 위 교통질서를 어지럽히고, 소음과 난폭운전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오토바이 폭주족을 근절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