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5 22:16:58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충북도지사-충북경찰청장, 자치경찰제 준비 협력 강화
- 2월26일(금) 충북도, 충북경찰청 간담회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2-27 23:06

본문

dc04b882ccbdef604cba683b43c8bbe3_1614435023_9873.png
 

신동언 기자 = 충북도(도지사 이시종), 충북경찰청(청장 임용환)은,.2.26.(금)  충북도청에서「자치경찰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기관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임용환 충북경찰청장을 비롯하여 충북도와 충북경찰청의 자치경찰 T/F팀장 등이 참석  하여, 그 동안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그동안 충북도 자치경찰준비단과 충북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은 총 14회에 걸친 실무협의를 통해 활발한 협의를 진행해왔다.

이 자리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임용환 충북경찰청장은, 자치경찰제의 궁극적인 목표는 더 나은 치안서비스 제공이라며,  4월까지 자치경찰위원회를 구성하고, 5월부터 시범운영 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자치경찰제는 도민들이 치안정책의 결정과 집행과정에 참여함으로써 그 효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대로 된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도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등 충북경찰청과 함께 신중하게 준비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임용환 충북경찰청장은,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 지역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맞춤형 치안정책이 펼쳐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저작권자 경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