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 보성교육지원청, 지구 환경을 생각하며 직원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 실시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3-19 13:14본문
정찬희 기자 =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한관)은 3월 17일(수)에 지구온난화에 따른 녹색환경조성의 일환으로 환경지킴이 ‘지구돌봄이 머그컵’을 직원들에게 전달하고, 청사주변에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보성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나무를 심고 가꿈으로서 그 의미가 컸다.
청사 2층 주차장 뒤쪽의 언덕 공간에 비파나무, 사과나무, 복숭아나무, 감나무, 유자나무 등의 유실수 등을 심었다. 덕분에 청사 주변 자연 경관이 전과 비교해 보기 좋게 단장되었다.
식목행사에 참여한 교육협력팀의 선형우 주무관은 “평소 2층 주차장 뒤쪽 공간이 사용되지 않고 버려진 채 있었는데, 이렇게 나무를 심어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만들게 되어 보람이 있었다”고 밝혔고, “직접 나무를 심어서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오늘 심은 나무들을 잘 가꾸어가겠다”고 전했다.
보성교육지원청 김한관 교육장은 “청사의 공간 관리와 조경을 위해서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히며 “보성 관내 학교에서도 푸른숲 가꾸기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국정일보 정찬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