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5 22:16:58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정보·대학] 대학의 위기, 어떻게 기회로 만들 것인가? 두 번째 토론회 열려
공동주최한 김경수 경남도지사 인사말로 시작, 경남·충청·IBM 등 혁신 모델 발표 박주민 의원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정부·지자체·기업·대학 모두의 역할 변화 필요”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3-19 12:55

본문

김연동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주민(더불어민주당.서울은평갑)국회의원이 대학의 위기를 주제로 한 두 번째 토론을 22(연다지난 15일 열린 1차 토론회에가 대학의 서열 문제와 체제 개편에 초점을 맞췄다면이번 토론회는 대학의 위기대안은 있다는 제목으로 정부·지자체·기업·대학의 역할 변화를 주문한다.


505115bf1fea904460913b5d6377d9b5_1616126440_4411.PNG
 

토론회를 공동주최한 김경수 경상남도지사의 인사말로 시작하는 이번 토론회는이은진 경상남도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정세은 충남대 교수신지현 한국IBM 사회공헌팀 부장이 발제를 맡고이지현 교육부 지역혁신대학지원과장이 토론을 맡았다.


이은진 센터장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경상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혁신플랫폼 모델을 소개한다이어서 정세은 교수는 충청도에서 논의되고 있는 대학 협력 방안을 발표하고신지현 부장은 IBM이 세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기업연계학교, P-TECH 사례를 공유한다이지현 과장은 교육부의 고민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 역시 박주민 국회의원경상남도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공동으로 주최하고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유튜브 채널 <박주민TV>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온라인으로만 볼 수 있다.


박주민 국회의원은 대학의 위기는 이제 시작이라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정부·지자체·기업·대학 모두의 역할 변화를 필요로 한다고 역설했다그러면서 우리 교육이 지금까지 매우 큰 성과를 낸 것은 사실이지만세계화와 기술 혁신출생율 감소와 고령화와 같은 조건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하면 위기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정일보 김연동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