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7 00:51:0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보령해경,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시간선택제 근무 적극 권장
해경최초 시간선택제 근무 선호도 조사 실시, 참여자중 82명(57%) 희망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4-29 07:54

본문

1e9917a37e974252787b373e767e650e_1619650596_4527.JPG

경찰일보 김상조 기자 = 보령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은 지난 3월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간선택제전환공무원제도에 대한 인식과 선호도 등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시간선택제전환공무원이란 통상적인 근무시간(40시간, 8시간)동안 근무하던 공무원이 본인 필요에 따라 근무 시간을 선택하여 근무하는 제도이다.

 

보령해경에 따르면 재직 공무원 296명중 약 50%에 해당하는 142명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참여자중 53(37%)만 시간선택제 근무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답하였다.

 

다수의 직원들이 시간선택제 근무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한다고 답한 것으로 시간선택제 근무 제도에 대한 보편적인 직원들의 이해도는 아직 부족한 것으로 확인됬다.

 

한편 참여자중 39명은 시간선택제 근무를 적극 희망한다고 밝혔으며 추가 43명도필요시 다음에 활용할 것이다라고 답변하는 등 참여자중 82(57%)이 시간선택제 근무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하였다

 

기존에는 가정 또는 직장, 두가지중 하나만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업무환경 속에서 경력이 단절되거나 가정의 화목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시간선택제 근무를 통하여 경력의 유지시켜 일의 보람을 느끼고 가정의 행복을 추구하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간선택제 근무 희망 의사를 밝힌 한 보령해경 직원은 이러한 들이 더욱 확산되고 보편화되기를 바란다라며그러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인식 변화가 우선되어야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간 시간선택제 근무와 같은 제도가 타 직원들에게업무 부담을 준다라는 인식 때문에 많은 직원들이 쉽게 활용하지 못하였다.

 

 

보령해경에서는 직원들이 경력 단절의 두려움 없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직장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간선택제 근무 제도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하태영 서장은 시간선택제 근무와 같은 직원들의 근무 의욕을 고취 시키는 제도가 정착할 수 있는 직장문화를 만들어가겠다직장에 대한 만족으로 출근하고 싶은 일터가 되면, 이는 곧 국민에게 제공하는 해양치안서비스 질적 향상으로 이어질 것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