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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경찰] 국민 불안·불편을 야기하는 고질적 생활폭력사범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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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4-2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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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충청북도경찰청은 국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고질적 생활 주변 폭력사범(길거리ㆍ대중교통 등)으로부터 서민 생활보호 및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집중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여성 혼자 운영하는 식당에서 주류 등 취식 후 대금을 편취하는 등 상습으로 서민이나 영세상인을 괴롭힌 주취폭력범을 구속하는 등 지난 1개월 넘게 강력한 단속 활동을 전개하여 생활폭력사범 총 346명을 검거, 그 중 5명을 구속하였다.


유형별로 보면, 주취상태에서 서민과 영세상인을 괴롭힌 생활주변 폭력사건이 대부분이고, 길거리 폭력과 공무집행방해도 다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충북경찰은 앞으로도 생활 속에 숨어있는 폭력사범 단속을 적극 추진하여 서민생활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자 보호에도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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