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대전서부경찰서, 출근시간대 상습 끼어들기 집중단속
용문역사거리에서 교통안전 확보 위한 현장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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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0-30 08:05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육종명)는 2025. 10. 29.(수) 8:00경 대전 서구 용문역사거리 인근에서 상습 끼어들기 집중단속을 실시하였다. 이 구간은 교통정체 및 반복적인 끼어들기 위반이 발생하고 있어, 교통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진행했다.
용문역사거리 일대는 출·퇴근 시간 혼잡이 심하며, 차선 변경ㆍ끼어들기 행위로 인해 정체 악화 및 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는 민원이 다수 제기된 구간이다.
서부경찰은 연말까지 해당 상습 위반구간을 중심으로‘5대 반칙운전’(끼어들기·꼬리물기·새치기유턴 등) 집중 단속을 지속할 예정이며, 단속결과를 분석하여 필요시 교통시설 개선방안도 관계기관과 협의할 계획이다.
육종명 서장은 “운전자는 상습 끼어들기 등 무리한 운전행위가 타인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음을 꼭 명심해 주기 바라며, 여유있는 운전 습관으로 모두가 안전한 출근길이 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