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대전동부서, 관계성 범죄예방 주민 설문조사 실시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치안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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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0-28 08:05본문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대전동부경찰서장(총경 정활채)는 관계성 범죄예방 정책 설계를 위해 9. 22.~10. 24. 약 한 달간 관내 주민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최근 교제폭력, 스토킹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관계성 범죄'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 됨에 따라 주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범죄에 대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전동부경찰서는 관내 5개 대학과 관할 구청, 16개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너를 설치하여 QR코드를 활용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내용은 △범죄에 대한 인식 △불안 범죄의 원인 △주민의 요구사항 등 3개 항목 총 10개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설문에는 주민 약 7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응답한 주민의 89%가 대전 동구를 안전한 도시로 인식한다고 답했다. 가장 필요한 경찰 활동으로는 △가해자 격리 등 피해자 보호조치(37%), △2차 피해 예방(26%) △신속한 검거 및 수사(25%) 순이었다.
반면 최근 이슈화된 교제폭력․스토킹 범죄에 대한 두려움도 나타나 오는 30일에는 대학생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관계성 범죄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대전동부경찰서장(총경 정활채)는 관계성 범죄예방 정책 설계를 위해 9. 22.~10. 24. 약 한 달간 관내 주민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경찰서와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치안정책을 설계하고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