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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경찰] 상당署, 『특수형광물질』도포사업으로 체감안전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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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5-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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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청주상당경찰서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침입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가스배관이 노출되어 있는 관내 수곡동 등 다세대 주택 100개동에 특수형광물질을 도포하고 경고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범죄예방환경 개선을 완료했다. 


특수형광물질이란 육안으로는 식별이 곤란한 페인트로 침입이 용이한 가스배관이나 창문틀에 도포하면 침입 범죄자의 손이나 옷에 형광물질이 묻어 특수장비로 비추면 형광색으로 나타나 범인검거에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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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포지역에는 도포대상지역을 알리는 경고안내판과 함께 설치하여 범죄예방효과도 탁월하다 


지난 ’20년도에는 금천동, 용암동, 수곡동 일원 여성안심귀갓길 내 다세대 주택에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 등 범죄예방 환경개선에 노력한 결과 ’19년도 동기간(3월~5월) 대비 5대 범죄가 전년대비 28%감소하는 효과를 얻었다.


상당경찰서 관계자는 “범죄예방 및 환경개선활동을 강화하여  주민불안감 해소 및 체감안전도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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