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7 00:51:0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보령해경, 주말 나들이 갯벌을 찾을 때는 ‘물 때’를 꼭 확인하세요
대조기(6. 25 ~ 28) 기간 위험예보제「관심」발령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7-07 17:30

본문

55f2e1699e2b3e2d0e5781b245dfcf11_1625646674_5722.png

국정일보 김석원 기자 = 보령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오늘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크고 가장 높아지는 대조기기간으로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예보제관심을 발령한다.

 

대조기는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워져 밀물이 가장 높고 조차가 크며, 조류의 흐름이 강한 시기를 말하며,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중 관심단계는 연안해역에 안전사고가 과거 특정시기에 집중·반복적으로 발생하여 사전에 대비가 필요한 경우 발하는 위험예보이다.

 

이에 따라 보령해경에서는 이 기간 동안 파출소 옥외 전광판, 연안해역 순찰 강화, 항내 정박선박의 계류상태 점검 등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도로전광판 등 안전정보를 제공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정상영 해양안전 과장은개인 스스로가 구명조끼 착용, 물 때 확인 등 필수 안전수칙을 거듭 확인하고 준수하는 실천노력이 필요하다라며 갯벌·갯바위 고립, 해안가 저지대 차량침수, 항포구 선박 얹침 등 사고가 없도록 미리 대비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