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남 오천항 새벽 마을 침수피해!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7-26 07:07본문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충남 서해 최대 낚시로 유명한 오천항 주택가에 26일 오전 5시 30분경 바다 물 수위가 올라오면서 주변 주택침수 차량 등이 곳곳에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보령해양경찰서 오천파출소는 순찰과 주민에게 방송으로 알리는 등 저지대 주민피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이 일찍부터 단잠을 설치고 피해에 만전에 대비하고 있으“며 오천항은 예로부터 낚시어선으로 유명한 충청수영절도사로 역사적으로 알려진 곳으로 유명하“며오천항은 바닷물 수위가 오르면 큰 피해가 일어나는데도 지방자치단체는 뒷 집만 바라보고있다.
오천항 주민들은 피해없도록 관광객이 안전하게 다녀갈 수 있게 충청남도 지방자치단체는 하루빨리 안전예방에 최선을 다 해주길 주민들이 호소 하고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