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여성안심귀갓길 방범시설물 개선 정비
- 지자체 합동 현장 진단 후 설치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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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7-25 18:03본문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 청주흥덕경찰서는,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내 범죄불안 장소를 선정, 지자체합동 현장진단 후 방범용 CCTV ・비상벨・등 바닥에 LED조명을 비춰 통행인의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범죄경각심을 고취 시킬수있는 로고젝터를 신규 설치했다.
이는 충북도에서는 최초로 안심귀갓길 조례 제정을 추진하여 금년 7월 16일부터 공포·시행하면서 안심귀갓길 사업의 재정적 지원 근거가 마련되었고 자치경찰제 시행과 더불어 더욱 탄력을 받아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흥덕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에서는 관내 범죄발생 시간, 장소 등 데이터를 철저히분석 하여 청주시민들의 안전한 통행과 귀가를 위해 운영 중인 여성안심귀갓길 29개소를 더욱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황창선 흥덕서장은 여성, 청소년,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야간에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체감안전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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