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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함창읍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점검
- 렌즈탐지형, 전파탐지형 장비 사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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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8-0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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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 상주시 함창읍은  2일 지역내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점검활동을 실시 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불법촬영 영상 공유로 인한 심각한 악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불법 영상촬영 우려가 큰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점검활동을 실시 했다.


이번 점검에는 적외선을 쏘아 렌즈에서 반사되는 빛을 탐지해 전원이 꺼진 카메라도 탐지 가능한 렌즈탐지형 장비와 불법카메라의 전파를 수신해 위장형 카메라 탐지가 가능한 전파탐지형 장비를 사용해 왠만한 곳은 다 적발 할수있다. 


함창읍은 불법 촬영 점검반 활동과 함께 불법 촬영 탐지장비 대여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는, 공중화장실 및 공공시설 또는 다중이용시설 소유자·관리자와  초·중·고 공중화장실 관리자 등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대여 해준다. 


이양희 함창읍장은“공중화장실에서 이루어지는 불법 영상 촬영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점검 활동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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