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주민들 삭발식 친환경 종합타운 결사반대 외쳐!
대책위원회 28일 오전 세종시청 앞 광장에서 시위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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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7-29 15:55본문


경찰일보 한장열 기자 = 세종시청 앞 광장에서 집회 위원회가 쌍류리, 용암리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해 주민 생종권을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원장 정호영위원장을 등 4명은 무더운 날씨에 삭발을 강행했고 주민들은 상여 퍼포먼스로 소각장을 원안대로 월산공단에 설치하라고 소리쳤다.
집회에 참가자들은 이 더운 날씨에 여기까지 와서 목소리를 높이는데 세종시청에서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있다"며 주민 대표와 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시민주권을 외치는 현 세종시의 기조대로 시민을 위하는 길이라며 의구심 마져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원회는 북부권 국회의원 강준현 의원과의 면담도 요청 신도심과 원도심이 상생 발전하는 결과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대책위원장 정호영위원장을 등 4명은 무더운 날씨에 삭발을 강행했고 주민들은 상여 퍼포먼스로 소각장을 원안대로 월산공단에 설치하라고 소리쳤다.
집회에 참가자들은 이 더운 날씨에 여기까지 와서 목소리를 높이는데 세종시청에서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있다"며 주민 대표와 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시민주권을 외치는 현 세종시의 기조대로 시민을 위하는 길이라며 의구심 마져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원회는 북부권 국회의원 강준현 의원과의 면담도 요청 신도심과 원도심이 상생 발전하는 결과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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