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박근혜 前대통령 지지단체 총연합회 洪 지지표명
“절망시대, 희망시대로 바꿀 대통령은 홍준표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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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0-15 17:33본문
김일복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단체 총연합회가 15일 서울 여의도 jp희망캠프에서 ”절망에 빠진 시대를 희망찬 시대로 바꿀 대통령은 홍준표 후보 뿐“이라며 국민의힘 홍준표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단체 총연합회(이하 총연합회)는 이날 지지선언에서 “우리는 이번 대선 경선과 본선에서 끝까지 침묵하려 했다.
그러나 더 이상 침묵하다가는 이 나라가 어디로 갈지 모른다는 절박한 위기감에 다시 몸을 일으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총연합회는 이어 “그동안의 오랜 침묵을 깨고 다시 하나가 돼 일어난 우리는 홍준표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한 때 정의와 진실을 위해 태극기를 들었던 옛 동지들과 지금도 가슴 속에 태극기를 품고 계신 국민들께 호소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총연합회는 “자신의 출세를 위해 부패하고 타락한 박영수와 법률 공동체로 결탁해 ‘묵시적·암묵적 청탁’, ‘경제공동체’ 같은
해괴한 논리로 무고한 박근혜 대통령님을 무리하게 구속 수사하고 45년이나 구형한 윤석열 후보를 용서할 수 없다”며
“이후 재판 과정에서 윤석열 후보가 제기한 혐의가 대부분 무죄로 판결이 났음에도 그는 지금까지 사과 한마디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또 윤 후보를 향해 “무죄나, 무혐의로 판명된 무려 1,000여명에 가까운 보수 인사들을 괴롭히고, 무리하게 구속하고,
이재수 사령관 등 다섯명의 보수 인사가 극단적 선택에 이르도록 해 보수진영을 초토화시킨 보수 파괴자”라고 꼬집었다.
총연합회는 이어 “(윤 후보가)어느 날 갑자기 국민의힘에 입당하더니, 입당 3개월 만에 마치 점령군처럼 ‘당을 해체해야 한다’는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를 했다”면서 “이제 분연히 나서서 저 위장 침투한 문재인 대통령의 충복, 윤석열 후보를 응징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총연합회는 “우리는 홍준표 후보가 내민 ‘대한민국 미래 청사진’을 살펴봤고, 공약의 진정성도 확인했다”며,
“오직 홍준표 후보만이 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는 사실에 공감했다”고도 했다.
총연합회는 또 “홍준표 후보의 인생은 드라마였고, 감동이었다. 어린 시절을 회고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는 감동했고,
그가 제시하는 미래를 들으며 희망찼다”며 “절망에 빠진 대한민국이 감동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그 새로운 시대를 홍준표 후보가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연합회에 이름을 올린 단체는
대한민국 박사모(박사모), 뉴박사모, 네이버밴드 최재형대통령, 근혜동산, 부산 박근혜 서포터즈, 국가경제안보포럼, 울산뉴박사모,
부산혁신시민실천연대, 국민행복실천협의회, 누리스타 경남본부, (사)좋은사회만들기 운동본부, 애국시민연합, 부산정책포럼, 애국우파 행동실천연합, 대구행복스타, 경남행복스타, 홍사모연합포럼 등이다.
[국정일보 김일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