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청주시, 10월 부터 3개월간 불법오토바이 합동단속
- 번호판 훼손, 불법튜닝 등 불법이륜차 집중 합동단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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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0-13 10:47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시차량등록사업소는 이달 부터 3개월간 경찰청,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번호판 훼손, 불법튜닝 등 불법이륜차 및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번호판을 고의로 훼손 또는 가리거나, 번호판을 부착하지 않는 등 불법이륜차는 난폭 운전, 신호 위반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우려가 높아 적극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이번 합동단속은, 미사용신고, 번호판 미부착, 번호판 훼손·가림, 불법튜닝LED, 소음기 등 불법튜닝, 자동차관리법위반 및 보도통행, 신호·지시 위반. 헬멧 미착용,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중앙선 침범 등 '도로교통법' 위반 이륜차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 합동단속이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이륜차에 대한 원상복구명령, 고발 등 적극 행정 추진하고, 바람직한 운행질서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불법이륜차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등 인터넷 신고사이트를 통해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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