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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가수 영탁 상표 무단 사용 금지 예천양조 고소한 영탁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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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9-0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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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 가수 영탁 측은 그동안 예천양조의 부당한 행위에 대해 인내하려 했으나 도를 넘은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이 계속돼 부득이하게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었다“며 형사 고소와 함께 영탁 상표의 무단 사용을 금지해달라는 소송도 제기 했다.

 

예천양조는 영탁 막걸리'라는 이름은 백구영 회장의 이름의 영'과 탁주의 '탁'을 합쳐 만든 것이기 때문에 가수 영탁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진실과 정의를 가리기가 쉽지 않는 법적 공방에 들어갔다고 하니 어떤 판단이 나오는지 또 지켜봐야 겠지만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스타가 이러한 행동은 자재가 필요하다.

 

가수 영탁 측은 이와 관련은 법원의 판단에 맡기고  무대 활동, 음악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했으나 어떤 판단이 나오든 인기 연예인의 씁씁한 행동은 국민들에게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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