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전시 코로나19로 주변에서 칭찬받은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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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9-07 16:36본문

국정일보 한장열 기자 = 대전시 가양동에 채상열씨(60세)는 목욕탕을 운영하면서 코로나19로 지역 경제의 어려운 주민을 위해 7000원 받는 요금을 대폭 인하여 8~90년대 요금으로 3000원으로 이용할수 있게해 주위에서 화재가 되고 있다.
채 사장님은 목욕탕을 운영하면서 사업주는 적자 운영을 거듭 하면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함을 주고있다.
목욕 요금은 물론 이발요금도 50% 할인하여 5000원을 받고있어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에게 배푸는 사장님은 종업원 들의 점심 제공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주위분들에게 큰 박수로 칭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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