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대전둔산경찰서, 출·퇴근시간대 꼬리물기 등 반칙운전 집중단속
상습 정체 교차로 얌체운전 운전자 캠코더 단속, 기초질서 확립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11-03 21:50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강부희)는 11. 3.(월) 오전 출근시간대 대전시 서구 정부청사역네거리 일대에서 상습 꼬리물기 등 반칙운전에 대한 집중단속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단속은 반복적인 꼬리물기 및 끼어들기 위반으로 인한 교통 혼잡 및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함이다.
정부청사역네거리 일대는 대전시 내 출·퇴근시간대 차량 통행량이 가장 많은 구간으로, 차량 정체 및 꼬리물기 등 교통 민원 또한 많아 둔산서에서는 이 구간을 집중관리 구역으로 지정, 연말까지 캠코더 활용 단속 등 엄정한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강부희 서장은 “나 하나 정도는 괜찮겠지. 라는 안일한 운전 습관이, 타인에게 불편을 넘어 소중한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음을 항상 유념해 주시길 바란다. 둔산서는 시민 모두가 안전한 교통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