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광주광산경찰서 보이스피싱 금융범죄 예방 최우수 경찰서 선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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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0-27 10:21본문
보이스피싱 예방 최우수 경찰서 시상패 수여촬영일2021-10-27
[국정신문 윤원구 기자]
국정방송과 경찰신문이 선정하는 2021년 보이스피싱 금융범죄 예방 우수기관에 광주광산경찰서가 선정되 시상과 표창패를 받는다.
광주광산경찰서(김광남 서장)는 보이스피싱 범죄 척결을 위해 지난 3월 5일부터 7월 12일까지 금감원∙금융기관 간담회, 광산구청∙광주의회∙광주은행 등과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또한 광산구청 등 분야별 실무책임자 13명과 실무추진단(T/F) 발족을 통해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갈수록 교묘한 수법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김광남 경찰서장의 아이디어로 광산구청으로부터 `광산시민수당 지원사업 예산`을 받아, 퇴직경찰관을 활용, 금융기관에 배치하여 500만 원 이상 인출자에 대한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예방하고 현금 수거책(인출책) 검거를 동시에 하겠다는 전략을 폈다.
그 결과 시민감시단이 활동하는 금융기관에서는 피해사례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김광남 광산경찰서장은 내년에는 광주경찰청과 광주시와 협의를 거처 광주시 전역으로 확대할 것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광남 서장의 금융범죄 예방은 이전 임지에서도 크게 그 활약상이 나타났다.
흉악범 전용호송기 공중 납치 사건을 다룬 영화 '콘에어'와 흡사하게 범죄자를 외국에서 항공기로 집단 송환하는 첫 사례가 한국에서 나왔는데
2017년 김광남 서장이 충남지방경찰청 수사과장 시절에 인터폴 최상위 수배등급인 적색수배 대상자 11명을 포함해 보이스피싱 28명 마약 폭력 시기범 등 핀리핀에 도피한 보이스피싱 사범, 마약 사범 등을 필리핀 형지에서 국적기에 태워 집단송환 했는데 김광남 서장이 직접 수사지휘한 사례이다.
당시 언론에서는 한국판 콘에어가 현실이 되었다고 크게 보도했다.
김광남 서장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역사 흔적을 빠짐없이 답사하고 그 정신을 흠모하는 것으로도 소문이 났다.
충무공을 평가해 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한마디로 충무공은 이기는 싸움을 하셨습니다. 그분은 이기는 상황을 만들고, 그 뒤에 이기는 싸움을 해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라고 충무공을 평가 했다.
사례로 선조께서 부산진을 공격하라는 불호령이 내렸을 때 지금 당장 공격하면 필패가 분명하고 수많은 군사들의 희생이 불보듯이 자명함으로 첩자들을 보내 적진을 정확히 파악한 뒤에 외적의 본거지를 급습하여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 하였고 왜적들을 소탕하는 작전을 폈다고 부연했다.
마지막으로 후배 경관들에게 들려줄 말씀을 부탁하자 "꿈은 이루어 진다" 는 이 한 마디라고 한다.
세상이 급변하고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지라도 꿈을 접지 않고 우보의 걸을 처럼 우직하게 나아가면 본인의 꿈이 성취되는 기쁨을 맛볼 것이라고 당부했다.
[국정신문 윤원구 기자] yy4919@naver.com
[국정신문 윤원구 기자]
국정방송과 경찰신문이 선정하는 2021년 보이스피싱 금융범죄 예방 우수기관에 광주광산경찰서가 선정되 시상과 표창패를 받는다.
광주광산경찰서(김광남 서장)는 보이스피싱 범죄 척결을 위해 지난 3월 5일부터 7월 12일까지 금감원∙금융기관 간담회, 광산구청∙광주의회∙광주은행 등과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또한 광산구청 등 분야별 실무책임자 13명과 실무추진단(T/F) 발족을 통해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갈수록 교묘한 수법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김광남 경찰서장의 아이디어로 광산구청으로부터 `광산시민수당 지원사업 예산`을 받아, 퇴직경찰관을 활용, 금융기관에 배치하여 500만 원 이상 인출자에 대한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예방하고 현금 수거책(인출책) 검거를 동시에 하겠다는 전략을 폈다.
그 결과 시민감시단이 활동하는 금융기관에서는 피해사례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김광남 광산경찰서장은 내년에는 광주경찰청과 광주시와 협의를 거처 광주시 전역으로 확대할 것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광남 서장의 금융범죄 예방은 이전 임지에서도 크게 그 활약상이 나타났다.
흉악범 전용호송기 공중 납치 사건을 다룬 영화 '콘에어'와 흡사하게 범죄자를 외국에서 항공기로 집단 송환하는 첫 사례가 한국에서 나왔는데
2017년 김광남 서장이 충남지방경찰청 수사과장 시절에 인터폴 최상위 수배등급인 적색수배 대상자 11명을 포함해 보이스피싱 28명 마약 폭력 시기범 등 핀리핀에 도피한 보이스피싱 사범, 마약 사범 등을 필리핀 형지에서 국적기에 태워 집단송환 했는데 김광남 서장이 직접 수사지휘한 사례이다.
당시 언론에서는 한국판 콘에어가 현실이 되었다고 크게 보도했다.
김광남 서장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역사 흔적을 빠짐없이 답사하고 그 정신을 흠모하는 것으로도 소문이 났다.
충무공을 평가해 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한마디로 충무공은 이기는 싸움을 하셨습니다. 그분은 이기는 상황을 만들고, 그 뒤에 이기는 싸움을 해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라고 충무공을 평가 했다.
사례로 선조께서 부산진을 공격하라는 불호령이 내렸을 때 지금 당장 공격하면 필패가 분명하고 수많은 군사들의 희생이 불보듯이 자명함으로 첩자들을 보내 적진을 정확히 파악한 뒤에 외적의 본거지를 급습하여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 하였고 왜적들을 소탕하는 작전을 폈다고 부연했다.
마지막으로 후배 경관들에게 들려줄 말씀을 부탁하자 "꿈은 이루어 진다" 는 이 한 마디라고 한다.
세상이 급변하고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지라도 꿈을 접지 않고 우보의 걸을 처럼 우직하게 나아가면 본인의 꿈이 성취되는 기쁨을 맛볼 것이라고 당부했다.
[국정신문 윤원구 기자] yy491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