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대전중부서, 순찰차 전용 주차 구역 2개소 조성 “현장 대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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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1-03 22:02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대전중부경찰서는 중구청 주차관리과와 협업하여 관내 ▵문화지구대 산성동 ▵선화파출소 용두동에 112순찰차 전용 주차 구역 2개소를 조성하였다.
점차 시민들의 인식은 즉각적인 신고처리에 대한 기대감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경찰도 신속한 출동으로 응답하기 위해 112신고 신속출동 체계 구축 및 순찰활동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였으며, 범죄발생 통계, 신고다발지, 취약 요소 등을 종합 검토하여 대상지를 2개소를 선정하였다.
특히, 중심지역관서인 선화파출소 용두동 구역의 경우 확대된 관할 면적으로 인하여 출동 거리가 증가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지역관서에서 원거리 신고다발지 인근 지점으로 선정하였다.
순찰차 전용 거점 주차구역은 주간 오후 2시~5시, 야간 오후 9시~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시간제로 운영된다. 지정시간 외에는 일반 주민도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대전중부경찰서장은 “순찰차 거점 주차구역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112신고 사건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통해 주민 체감 안전도를 향상 시키겠다”라고 말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