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광주광산경찰서" 보이스피싱 금융범죄 예방 최우수 기관 선정
[국정일보 윤원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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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0-28 11:28본문
[국정신문 윤원구 기자] =KBC국정방송과 경찰신문이 선정하는 2021년 보이스피싱 금융범죄 예방 우수기관에 광주광산경찰서가 선정되 시상과 표창패를 받았다.
2021년 기자교육과 함께 치러진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간소하게 치러졌다.
본지의 발행인 권봉길 총재는 인사말에서 장기간 계속되는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우리 국정일보 경찰신문 기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하반기 기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히고 투철한 기자 정신으로 언론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BC국정방송 송진호 사장은, 국정방송과 국정일보.경찰일보가 정부와 국민의 소통을 이어주는 언론 매체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언론 기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고 모든 기자 분들이 전국 각 지역에서 열심히 취재활동 하여 지역사회를 위해 투철한 사명으로 다져진 기자 여러분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주광산경찰서(김광남 서장)는 지난 3월 5일부터 7월 12일까지 보이스피싱 범죄 척결을 위해 금감원∙금융기관 간담회, 광산구청∙광주의회∙광주은행 등과 업무협약식을 맺고 시민 감시단을 결과 시민감시단을 전국 최초로 운영해 관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탁월한 공을 인정받아 영예의 시상을 받게 되었다.
[국정신문 윤원구 기자] yy491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