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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건·사고] 충북경찰청, 악성수배자 집중 검거

작성일 21-11-0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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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지난 9월 부터 시월 말일 까지 2개월간에 걸쳐 충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등 추적수사 전문인력을 투입하여 서민의 경제생활을 침해한 수배자 사기 13명, 절도 3명, 배임 1명 등 17명을 검거했다. 


이중 가장 악질적인 수배자는 11건의 사기·횡령을 범한 수배자로 충북 1, 강원 4, 경기 2, 대전 2, 경북·경남 각 1건의 전국 서민을 상대로 범행한 악성 지능범이다.


앞으로도 충북경찰은 서민 생활을 침해하는 강절도 · 악성 생활주변폭력 · 보이스피싱 등 중대한 피해가 발생하거나 조속한 검거가 필요한 사건은 도경 형사를 투입하여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충북경찰은,사건 발생 시 수사역량을 집중하여 범인을 신속하게 검거하고 피해품을 회수하는 등 실질적으로 피해가 회복될 수 있도록 주력할 계획이다.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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