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경찰청,64주년 112의 날 맞아 적극 홍보 계획
- 112 접수요원 전문성 강화 및 순찰차 캠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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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01 19:17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64주년 112의 날을 맞아 올바른 신고문화 정착을 위해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고, SNS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1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1957년 7월 ‘일일이 알린다’는 의미로 서울과 부산에 최초로 112 비상통화기가 설치됐다.
경찰에서는 1990년 범죄와의 전쟁과 관련해 국민들의 112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11월 2일을 112범죄신고의 날로 정정했고 이 날을 전후해 112에 대한 홍보를 추진해 오고 있다.
올바른 신고요령이란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와 현장 상황을 정확히 경찰에게 전달해 주는 것으로, 현장도착시간 단축을 통한 골든타임 확보에 필수적이다
.
신고자가 위치를 알려줄 때는 주소 뿐만 아니라 건물번호, 버스정류장 지정번호, 전신주 번호 등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긴급신고의 골든타임 확보 및 현장대응 강화를 위해서 "범죄신고는 112, 단순 생활민원은 110번"으로 구분해 신고하는 국민의 인식전환과 협조도 절실히 필요하다.
충북경찰청 관계자는, 112접수요원 전문성 강화 및 순찰차 캠 설치 등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국민들의 기대와 눈높이에 부응하는 안전파수꾼 112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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