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충북경찰청, 제68회 112의날 기념행사 개최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112, 변함없는 신뢰로 도민 곁에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11-03 18:48

본문

04003b34afd39075fd1a91fa0a69c549_1762164438_551.jpg
충북경찰청,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112, 변함없는 신뢰로 도민 곁에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오늘 오전11시 충북경찰청 상황실에서 112의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의 현장인 112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헌신한 직원과 유관기관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12의 날은 1957년 서울시 경찰국에서 '일일이 알린다'는 뜻을 담아 112비상전화가 개통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후 68년 동안 112는 국민이 위급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대표 긴급신고 전화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경찰청 상황실을 중심으로 도내 12개 경찰서 상황실을 화상으로 연결해 실시간 진행됐으며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관과 상황요원들의 노고를 함께 기렸다.


이날 행사에서 112긴급신고 상황관리 유공자와 경찰-소방 공동 대응체계 강화 유공자, 상황요원 역량평가 우수자에 대한 표상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종원 충북경찰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112는 국민이 가장 절박할 때 의지하는 긴급전화이자 경찰의 얼굴"이라며 "위급한 순간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것이 바로 국민의 신뢰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충북청장은 "앞으로 도민의 안전을 위해 112상황관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현장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충북112상황실은 최선을 다하는 명품조연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sde6835@naver.com



Copyrights ⓒ국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