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광주경찰, 2022학년도 수능 특별 교통관리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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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16 15:42본문
문이주 기자 =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김준철),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태봉)에서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17,034명의 수험생을 위해 수송지원 및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21년 11월 18일 08:40 ~ 17:45까지 광주지역 42개 시험장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된다. 수험생의 정시 입실을 지원하기 위해 시험장 반경 2km 이내 주요 혼잡교차로 중심으로 경찰관·모범운전자 등 342명, 순찰차·경찰오토바이 78대를 시험 당일 06:00부터 배치하기로 했다.
* 광산구 9, 동구 4, 서구 7, 남구 10, 북구 12
○ 시험 당일 오전 수험생을 시험장까지 태워주는 학부모 차량이 많아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험장 주변 소통관리와 함께 시험장 200m 전방에서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자치단체와 협조해 사전에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기로 하였다.
○ 특히 수험표 분실·미소지, 시험장 착오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 112에 신고 또는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할 경우 인접 순찰차나 경찰오토바이로 시험장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수송하는 수험생 편의도 제공할 계획이다.
※ 시험장 및 주요 교차로 주변 수험생 태워주기 장소(19개소) 마련
○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듣기평가 시간대 소음 예방을 위해 3교시(13:10∼13:35, 25분간)에는 시험장 주변을 통과하는 차량은 경적사용 자제와 함께 시험 당일 오전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수험생 시험장 입실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하였다.
문이주 기자 land544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