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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조원진 후보, "택시가 웃으면 경제가 웃는 것"
"어려움에 처한 택시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 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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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2-1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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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우리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조원진 대표가 14일, 충청권 민심탐방으로 천안 개인택시조합지부와의 간담회를 열고 택시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조원진 후보는 14일 천안 개인택시조합지부 문형근 회장 및 김영학 사무국장과 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서 코로나 19 위기가 장기화되고 심각해지면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벼랑 끝에 몰려 있고 택시업계 또한 엄청난 위기에 빠져있는데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이 열악한 상황 이라면서 서민의 "발"인 택시가 활짝 웃는 사회가 경제가 활짝 웃는 사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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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문형근 천안 개인택시조합지부 회장은,개인택시를 대중교통에 편입과 70세 이상 개인택시 사업자에 대한 형식적 ‘자격유지검사’ 중단 등을 건의했다. 


조원진 후보는 간담회에서 코로나 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거리의 유동인구가 크게 감소했고, 택시 이용객도 크게 줄었다. 위기의 택시업계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리공화당은 개인택시를 비롯한 택시업계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어려움에 처해 있는 택시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원진 후보는 천안 개인택시조합지부 간담회를 마치고 천안시외버스터미널에서 ‘청년이 묻고 조원진이 답한다’를 통해 우리공화당의 청년 정책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조원진 후보는 천안은 18세~39세까지의 청년인구가 전체인구의 21만이 넘는 청년도시 라면서 청년의 도시인 천안에서 ‘찐이 찐 국민을 만나다’는 전국순회의 시작을 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후보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가장 큰 피해자는 사실상 청년이다. 좌파식 소득주도성장 정책, 민노총의 불법적인 고용세습과 산업현장에서의 갑질 등으로 청년 일자리가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면서 과감하게 노조공화국을 탈피하고 노사가 상생하는 기업환경 조성, 공무원 정원 확대 반대, 정년연장 반대 등을 통해서 청년의 일자리를 확보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조원진 후보는 "남성의 경우 군 복부에 대한 자긍심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군 가산점제를 부활하여 남녀 갈등 해소와 형평성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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