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복지실천여성협의회,범죄예방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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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2-07 11:14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상당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안심길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한 복지실천여성협의회가 지난 3일 중앙일보홀에서 열린 제 6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단체 부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은 2016년부터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주관하여 지역사회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힘써온 공공기관‧사회단체‧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포상제도다.
복지실천여성협의회는 노후화된 상당구 방서동 한씨집성촌 마을을 안심귀갓길로 만들기 위해 마을주민 교육, 환경정화 및 벽화 그리기, 사각지대 내 로고젝터‧보안등 등 다양한 방범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안심길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사회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조성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상당서 관계자는, 이번 협업단체의 전국단위 포상 수상은 지역주민 및 사회단체‧상당경찰서와 함께 안전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주민이 안전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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