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충주시 교현2동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 5명에게 총 150만 원 장학금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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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2-30 20:44본문

변상주 기자 = 충주시 교현2동남녀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유남철, 부녀회장 최숙애)는 29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중학생 3명과 고등학생 2명에게 각 30만 원씩 총 1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새마을협의회에서 농공단지 제초작업 및 헌 옷 모으기 등으로 조성한 기금과 회원들이 성심껏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작고 큰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유남철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본인들의 꿈을 꼭 이루었으면 좋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교현2동에서는 연말을 맞아 각 직능단체에서 성금 기탁,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 전달식 등 마음 훈훈해지는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국정일보 변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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