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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사업설명회 및 시무식 개최
송진호 총재, ‘미래 사업에 대한 구체적 기대’와 ‘대한민국 경제 살리기’의 희망찬 메시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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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1-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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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정인성, 김연동, 류지원 기자 = 코로나19위기극복과 대한민국경제살리기를 위해 노력해온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소재 63빌딩 컨벤션그랜드볼륨에서 ‘2022 흥 나는 대한민국이라는 행사명으로 사업설명회 및 시무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시대에 맞는 철저한 방역과 질서유지가 돋보인 가운데 진행된 이 날 행사는 1부 우수 회원 표창, 2022년 사업 목표 및 추진계획 발표, ‘사단법인 데이터 자산공제회 설립창립총회에 이어 2부 총판 지사 소개, ‘예원국제예술종합대학학위수여식, 송진호 총재의 2022 신사업 소개에 대한 질의 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그동안 국내 5000여 세대 아파트 시행사업과 100만 평 규모의 테마파크, 바이블랜드 조성과 함께 남태평양 피지공화국에 신도시급 해외개발사업을 필두로 라오스, 필리핀, 인도네시아, 중국 등 국제 경제협력사업을 펼쳐왔으며, 블록체인산업의 사업확대의 일환으로 전국에 키오스크, 휴대용 단말기 초간편 결제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ATM 기기에서 직접 자사 코인을 현금화 하고 모바일용 어플로 조작하는 시연도 보여줘 큰 박수를 받았다.

올해는 전국에 ATM기기 10만 대, 키오스크(고객 직접 주문 시스템)20만 대, 휴대용 단말기 100만 대를 설치할 계획으로 이미 서버를 구축하였으며, 지하철, 편의점, 도로변 등에서 현금인출이 가능하도록 저변확대 힘쓸 계획이다.

또한 교육, 문화예술, 종교 분야에서도 모바일 페이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편리성을 더하고, 상품권 등을 공급하여 초간편 가맹점 개설 등으로 일상생활 전반에 미라클월드그룹의 금융솔루션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미라클시티월드그룹송진호 총재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이미 1,000여 개 기업과의 상생 협력체를 구축하였고, 전국 50여 개 대학과 산학연계를 맺어 해외인력수출과 기술제휴 등을 대비, 10.000명의 블록체인전문가 집단을 양성할 계획이라며 앞으로의 사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사단법인 데이터자산공제회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함께 개최하였다.

데이터자산공제회는 특금법 관련 정부정책제안과 가상자산사업자활성화, 피해자 구제를 목표로 하며 이미 사업단과 각분과위원회 구성, 소비자상담 및 민원해결을 위하여 서울시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 데이터자산공제회 지원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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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또한 예원국제예술종합대학’(이사장 김사옥)으로부터 경영학. 사회복지학 등 명예박사 학위수여와 교수임용식을 병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후원 및 협력단체 50여 개와 전국 총판, 지사 등에서 참석한 600여 명 및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의 임직원, 국정방송 권봉길 대표 등 내외빈 등이 참석하였고 힘찬 신년 구호 제창과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어깨띠 기념 사진 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코로나 시국 전세계가 경제난에 곤란을 겪고 있는 이때,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국민 기업 나아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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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정인성, 김연동, 류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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