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경찰청,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 실시
- 아동학대·스토킹 등 초동조치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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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1-23 18:37본문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실시한다.
소규모 금융기관⋅귀금속점⋅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취약요인을 사전점검하고 자위 방범체계 강화 촉구와 순찰선을 조정해 취약지 대상 순찰을 강화한다.
또,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전통시장·무인점포 등 방범시설을 점검⋅보강하는 등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과 홍보도 병행한다.
연휴기간 내 증가가 예상되는 가정폭력․아동학대 등 예방을 위해 재발우려가정 대상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범죄 재발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도 나선다.
특히, 사회적 관심이 높은 아동학대·스토킹 등은 초동조치를 강화해 출동단계부터 종결까지 철저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에도 힘쓰는 등 사회적약자 사안 초동대응 및 보호·지원도 강화 한다.
설 연휴 기간인 22 ~ 2.2일까지는 강력사건 발생에 대비해,경찰․형사․경찰관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터미널·대형매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예방적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112신고 접수시 全 경찰이 범인을 검거할 수 있도록 112총력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설 명절 귀경⋅귀성객들의 안전운행을 위해 연휴기간 내 고속도로 진․출입로, 주요 상습 정체구간 및 혼잡예상 지역 등을 대상으로 교통경찰을 배치해 시민불편도 최소화한다.
충북경찰청 관계자는,연휴기간 중 법질서 준수와 문단속을 철저히 하여 피해가 없도록 당부하고,도민 모두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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