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1 18:56:5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사회일반] 충북, 지방세 징수액 3조 원대 진입
- 지방세 징수액 2조 원대 진입 후 5년 만에 3조 원대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2-08 12:03

본문

649f9dd17241344cf05eb70b46090c64_1644289536_0098.jpg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 충북의 지난해 지방세 징수액이 3조원이 징수됐다. 


지방세는 지방이 자체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체재원으로,도세가 1조 7,609억 원, 시군세가 1조 3,884억 원 집계됐다. 


8일 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충북의 지방세 증가액은 1조 1,287억원이다. 


세목별로는 지방소비세 5,806억원, 취득세 2,605억원, 지방소득세 1,307억원 순으로 증가했으며, 자치단체별로는 도 4,577억원, 청주시 3,426억원, 진천군 754억원, 충주시 641억원, 음성군 487억원, 제천시 343억원 순으로 증가했다.


주요 증가사유로는 국세인 부가가치세의 지방소비세 전환 확대로 인한 지방소비세수 증가 및 부동산 거래량 증가와 가격 상승으로 인하 취득세 증가,고액체납자 명단공개 등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으로 인한 지방세 징수율 제고로 보고있다.


충북도 신용식 기획관리실장은,앞으로도 체납액 전략 징수 및 탈루세원 발굴 등 공정세정 구현 방향의 세수확대를 우선 추진하되, 국세의 지방세 추가 전환 건의 및 시멘트세 등 신세원 발굴도 병행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