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경찰청, 선제적·예방적 활동으로 평온한 설 명절 유지
- 범죄예방활동에 총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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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2-02 12:21본문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지난달 24일부터 오늘 2일까지 10일간 全 기능을 총 동원하여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했다.
이 기간 중에는 지역경찰·경찰관기동대·형사·외사 등 일평균 918명을 집중 투입하여 범죄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협력단체와 취약지를 합동순찰 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도 강화했다.
특히, 범죄의 위험이 높은 소규모 금융점포, 편의점을 상대로 취약시간⋅장소 위주로 지역경찰이 순찰강화하고 거점근무 등을 실시해 선제적 범죄예방활동을 했으며 또,한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에 대해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사회적약자보호에도 힘썼다.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 결과 총 112신고는 전년 동기간 대비 136건 증가하였으나, 중요범죄 신고는 감소했다.
한편, 일일평균 309명의 지역경찰,경찰관기동대,교통경찰,모범운전자 등을 정체구간 및 혼잡지역에 집중 배치해 소통위주의 교통관리에 힘썼다.
특히, 끼어들기 등 얌체운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해 교통사상자는 크게 줄었다.
충북경찰청 관계자는,범죄취약지 등 적재적소에 경찰인력을 투입하여 종합적인 치안활동을 실시한 결과 설 연휴기간 동안 평온한 치안을 유지 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선제적·예방적 경찰활동을 통해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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