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청주상당경찰서,보이스피싱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에게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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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2-22 13:13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상당경찰서는 22일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소재 금천새마을금고 본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금천새마을금고 제2지점 근무자 류희지(27세)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지난 2월 15일 10:59경, '당신의 계좌가 명의 도용되었다'는 경찰을 사칭한 범인의 전화를 받은 피해자 전(75세,여)씨는 즉시 금천새마을금고 제2지점으로 달려가 현금 1,300만원을 인출하려고 방문을했다.
전씨와 상담 안내를 통해 보이스피싱으로 직감한 금천새마을금고 제2지점 근무자 류희지씨는 침착하고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해 보이스피싱을 사전에 예방했다.
정경호 서장은 사회적 약자에게 악의적으로 접근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침착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들의 투철한 직업정신을 높이 평가하고,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