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 성공적 미국 방문 마치고 귀국
15일부터 19일까지 4박5일간의 LA방문, 세계 최고 규모의 디지털 금융거래소 개소 예정 등 의미 있는 성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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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2-21 13:56본문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 및 임원들 귀국 뉴스 영상
[국정일보] 권봉길, 정인성 기자 = 인공지능 스마트시티 부동산 개발 및 디지털 금융 사업,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대한민국 경제 살리기를 위해 노력해온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의 송진호 총재는 지난 19일, 5일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손민경 미라클시티그레잇 대표, 강영구 회장 등 임직원과 함께 도착한 송진호 총재는 150여 명의 회사 임직원과 회원들의 열렬한 환송과 박수 갈채에 보답, 미국 방문의 성과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소감을 피력했다.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미래도시 ‘미라클시티(MIRACLE CITY)’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부동산 개발이 주(主)업무인 ‘미라클시티’와 금융업을 주로 하는 ‘미라클엔젤’, 엔터테인먼트 업무를 담당하는 ‘미라클시티그레잇(대표 손민경)’으로 구성돼 있다.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는 이러한 사업을 바탕으로 이번에 미국 방문을 통해
첫째, 5월 15일 미국 LA 소재 세계 최고 규모의 가상 자산 디지털 금융거래소(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거래소) 개소 예정.
둘째, 한인 동포들의 적극적 지원 약속 (향후 한국으로 초대 사업 설명회 개최 예정).
셋째,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이 진행하는 스마트도시의 부동산 사업 구체화 등의 커다란 성과를 이뤄냈으며, 앞으로 세계적인 회사로 성장, 대한민국의 경제 살리기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귀국호 송총재 및 임원들의 인터뷰 영상
송총재와 함께 미국 방문을 마친 임직원들은 코로나 예방 준칙에 맞춰 7일간의 자가 격리에 들어 가며 격리 해제 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매진할 계획이다.
[국정일보] 권봉길, 정인성 기자 desk@kukj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