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미라클시티월드그룹, 3.1절 기념 전국 동시 만세 운동 개최
‘다시 서는 대한민국’이라는 기치 아래 2022년 3월 1일 오후 4시 전국 동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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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2-23 12:33본문

[국정일보] 권봉길, 정인성 기자 =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대한민국 경제 살리기를 위해 노력해온 ‘미라클시티월드그룹’(총재 송진호)은 오는 3월1일 오후 4시 3.1절 103주년을 기념해 ‘다시 서는 대한민국’이라는 기치 아래 전국 동시 만세 운동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때, 나라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한마음 한 뜻으로 이겨낸 우리 국민의 저력을 보여주고자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구로구 소재 엘컨벤션 센터에서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비대면으로 전국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나 개인은 본인 또는 단체의 유투브 계정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고, 사전 요청을 할 경우 ‘미라클시티월드그룹’에서 미리 준비한 소형 태극기를 인원수에 맞게 보내 줄 예정이다.
한편 이번 3.1절 103주년 기념 ‘다시 서는 대한민국’ 전국 동시 만세운동을 주최하는 미라클시티월드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미래도시 ‘미라클시티(MIRACLE CITY)’ (우주, 로봇, 영상을 기반으로 하는 영상문화관광단지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부동산 개발이 주(主)업무인 ‘미라클시티’와 금융업을 주로 하는 ‘미라클엔젤’, 엔터테인먼트 업무를 담당하는 ‘미라클시티그레잇(대표 손민경)’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동안 대한민국 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전국민 희망의류 모으기’ 등 소외된 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도 미라클시티 건설을 추진, 그 결실을 눈앞에 두고 있는 민간 기업이다.

3.1절 행사시 발표할 송진호 총재의 호소문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송진호 총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온국민이 화합하고 한마음 한 뜻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국민들이 힘을 보태고, 지혜와 용기로 슬기롭게 위기를 이겨내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한민국의 부흥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정일보] 권봉길, 정인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