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청주시 남주동 가구골목,합동 범죄예방진단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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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11 08:04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상당경찰서는 10일 남주동 가구 골목 일대에 청주시청 도시계획과와 합동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남주동 가구 골목 일대는 주택정비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돼 현재 빈 상가, 폐가 등이 많고 건물 사이 좁고 낙후된 골목길이 많아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상당경찰서는 지난해 경찰청 ‘범죄예방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남주동 가구 골목 인근 환경개선사업계획을 응모해 경찰청 예산 5천만원을 확보했다.
또한 청주시 도시계획과에서 주관하는 셉테드(CPTED) 예산 2억3천 여만원을 확보해 CCTV, LED보안 등 방범 시설물을 설치하고 환경개선을 완료할 예정이다.
상당경찰서 관계자는,앞으로 지자체는 물론 지역주민, 교수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범죄예방활동 및 환경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