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순찰차 캠 영상시스템 활용 자살의심자 신속구조
- 112 치안종합상황실 윤종문 경위 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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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03 18:03본문

신동언 기자 = 마경석 청주흥덕경찰서장은 3일 순찰차 캠 영상 시스템을 활용해 자살 의심자를 신속히 구조하도록 지령한 112 치안종합상황실 윤종문 경위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윤종문 경위는 지난달 15일 수원시 팔달구에서 남편의 자살이 의심된다는 부인의 112신고를 접수받고 계속 변경되는 요구조자의 위치에 따라 인접 112순찰차 출동 주변수색을 지령 지휘하던 중이었다.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이 가능한 순찰차 캠 영상시스템을 활용해 현장상황을 세심히 모니터링하여 요구조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차량 내부수색을 지령하는 등 자살 의심자를 신속하게 조치한 유공이다.
청주흥덕경찰서는 최근 지난달 25일부터 정식운영중인 순찰차 캠 영상시스템으로 현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면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사건처리가 가능해 112치안종합상황실이 컨트롤타워로써의 역할이 한층 더 강화됐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