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보령해경, 연안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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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25 21:13본문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 보령해양경찰서는 25일 오후부터 27일까지 비와 태풍급의 바람(15-20m/s)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고, 서해중부안쪽먼바다를 중심으로 풍랑예비특보가 있어 연안해역에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연안 안전사고「주의보」를 발령한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중 「주의보」단계는 연안해역에 안전사고가 발생될 우려가 높거나 발생되고 있어 피해확산이 우려되는 경우에 발하는 위험예보이다.
이에 따라 보령해경에서는 이 기간 동안 파출소 옥외 전광판, 항내 정박선박의 계류상태 점검, 선주‧선장 대상 위험안내문자 발송 및 취약해역 순찰을 강화하고 유관기관의 협조하에 도로전광판 등 안전정보를 제공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보보령해경 관계자는 “이번 주말은 연안안전사고「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기상이 악화될 전망이니 국민들 스스로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시고 해양경찰에서도 사고예방과 신속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