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1 18:56:5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충북경찰청, 대테러 관계기관 합동훈련 실시
- 드론 등 新유형 테러 대비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 강조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6-09 22:50

본문

856fec190e2c70577a52afda8f859633_1654784348_0433.jpg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9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금강유역환경청・충북 소방본부・국정원 충북지부·제37사단등 民·官·軍 8개기관과 드론테러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에는 이시종 충북지사를 비롯해 관계기관 지휘부와 테러・재난 등 위기상황 발생 時 초동조치를 하는 경찰서장들을 훈련 참관인으로 했다.


정용근 충북경찰청장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상황 및 새 정부 출범 전후를 겨냥한 북한의 미사일 발사 및 핵실험 도발 등 국내외 어수선한 정국에서 관계기관 間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위해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 청장은 드론등을 활용한 新유형 테러 사건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충북지역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환경청・소방・국정원·제37사단 등 관계자들은 충북 경찰의 대테러 활동 사항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테러상황 발생時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충북경찰청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면서 테러 등 각종 범죄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테러 등 위기상황 발생시 공동으로 대응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